어린이집 사탕 논란의 시작가수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가 딸의 어린이집 보육 방식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아야네는 개인 SNS를 통해 딸 루희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하고 속상함을 토로했습니다. 루희가 아직 간을 하지 않은 '무염' 식단을 유지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먹인 사실에 대해 '충격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이로 인해 누리꾼들은 단체 생활의 특성을 무시한 '진상' 행위이자 개인의 교육관을 강요하는 '갑질'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부부의 해명과 사과논란이 확산되자 이지훈은 SNS를 통해 '우리 루희는 무염, 유난 떨어 미안하다'라며 사과했습니다. 아야네 역시 20년간 일본에서 생활하며 겪은 문화적 차이로 인한 오해라고 해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