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징병제 대신 '체험형 모병' 선택병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영국이 25세 미만 청년을 대상으로 1년간 유급 '군 복무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합니다. 징병제 부활 대신, 급여와 직업 훈련을 결합한 체험형 제도로 젊은 층의 자발적 유입을 늘리겠다는 구상입니다. 군사 훈련과 직업 훈련의 만남내년 3월부터 시작되는 이 프로그램은 육군, 해군, 공군 중 한 군을 선택하여 기초 군사훈련과 함께 실무 교육을 받게 됩니다. 단순 군사 훈련이 아닌, 물류, 공학, IT 등 민간에서도 활용 가능한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입니다. 대학 대신 '군 체험', 진로 탐색 기회 제공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 진학이나 취업을 바로 선택하지 않은 청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합니다. 일정 기간 급여를 받으며 군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