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역 철근 누락 논란의 전말오세훈 서울시장은 삼성역 GTX 공사 현장의 철근 누락 사태에 대해 보고받은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선거운동 기간 중 직무가 정지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문제는 사고가 아닌 현대건설의 자진 신고로 알려졌습니다. 현대건설의 신고 배경과 안전성현대건설이 철근 누락 사실을 신고한 배경에는 오세훈 시장이 의무화한 공사 현장 CCTV가 있었습니다. 철도공단과 국토교통부는 보강 작업을 거쳐 안전성을 확인하고 90회에 걸쳐 시험 운행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안전에 문제가 없음을 인지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정원오 후보, 어린이집 건립 지연 사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성동구 어린이집 기부채납 문제로 건립이 늦어진 점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