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의 FA 재수, 롤러코스터를 타다최근 FA 재수를 선언한 김하성이 워싱턴 내셔널스의 유격수 CJ 에이브람스 트레이드 추진 소식에 마음 졸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The Athletic)'의 보도에 따르면, 워싱턴은 에이브람스와 좌완 선발 맥킨지 고어 트레이드를 추진 중이었고, 이로 인해 김하성의 FA 시장 전망에 먹구름이 드리웠습니다. 김하성은 1,600만 달러(약 236억 원)의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시장의 평가를 다시 받으려 했기에, 경쟁자 등장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24세 젊은 유격수, CJ 에이브람스의 매력과 함정2000년생, 24세의 젊은 유격수 CJ 에이브람스는 이미 메이저리그에서 4시즌을 소화한 검증된 자원입니다. 그는 2025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