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리는 부부의 삶, 파경 암시하는 충격적인 고백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결혼한 인플루언서 김지연 씨가 결혼식을 올린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파경을 암시하는 글을 SNS에 올려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Mnet 연애 프로그램 '러브캐처'를 통해 얼굴을 알린 김 씨는 지난해 12월, 득남 1년 4개월 만에 정 씨와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결혼식을 치른 지 한 달이 조금 넘긴 시점에서 두 사람의 관계는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보이며, 김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현재 사실상 파경 상태임을 암시했습니다. 가정 소홀과 경제적 갈등, 충격적인 주장들김 씨는 '이번에도 참으려고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는 소송을 걸었다'며 '엄마로서 이제는 더 이상 참으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