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X김민주, JTBC 새 드라마 '샤이닝'으로 만난다배우 박진영과 김민주가 JTBC 새 드라마 '샤이닝'에서 설레는 로맨스 호흡을 맞춥니다. 오는 3월 베일을 벗을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두 배우의 만남에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진영, 현실에 충실한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이번 드라마에서 박진영은 세상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맡았습니다. 연태서는 '오늘만 무사히'라는 목표를 가지고 미래나 꿈보다는 주어진 현실에 충실하며 살아가는 독립적인 성격의 인물입니다. 그토록 바라던 자립에 성공해 안정적인 삶을 꾸려가던 중, 열아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