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수상의 영광, 그리고 빛나는 새해 계획2025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전현무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새해 포부를 밝혔다. 그는 경쟁 상대였던 박보검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한 후, 후배 아나운서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전현무는 대상 수상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2026년 아시안게임과 북중미 월드컵 등 스포츠 빅 이벤트를 언급하며 KBS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그는 '제가 할 수 있는 건 최대한 하겠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후배 사랑, 콘텐츠 제작으로 이어진다전현무는 특히 후배 아나운서들과 함께하는 콘텐츠 제작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후배 아나운서들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그들의 활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