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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희 2

15억 포기하고 KIA 타이거즈로 돌아온 홍건희, "돈 아닌 계약 기간 욕심 있었다"

6년 만에 친정팀 KIA로 복귀한 홍건희우완투수 홍건희가 2020년 이후 6년 만에 친정팀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스프링캠프에 합류하기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습니다. 23일, 일본 아마미오시마에서 진행될 1차 스프링캠프를 향하는 홍건희는 설렘과 기대를 안고 취재진과의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그는 “두산 베어스에서 6년 정도 뛰었고 다시 돌아오게 됐는데, 정말 감회가 새롭다. 설레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한다”며, “팬분들이 나에 대해 기대하시는 만큼 그런 것만 생각하고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KIA 선수단은 25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2년 15억 옵트아웃, 그 배경은?2024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2+2년 24억 5000만원에 계..

스포츠 2026.01.24

25억 거절, 15억 포기... 홍건희의 선택, 김민식의 전철을 밟을까?

홍건희, 두산과의 결별과 암울한 현실두산 베어스의 투수 홍건희가 2년 15억 원의 계약을 거부하고 시장에 나왔지만, 예상과는 달리 조용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는 김재환의 SSG 랜더스 이적과는 사뭇 다른 양상으로, 홍건희의 선택이 '대실패'로 귀결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그의 선택은 선수 옵션이 포함된 2+2년 최대 24억 5천만 원의 계약을 맺었지만, 남은 2년 15억 원을 포기하고 시장의 문을 두드린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부상과 부진, 홍건희의 발목을 잡다홍건희의 부진한 성적과 팔꿈치 부상은 그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20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6.19를 기록하며, 구단들은 그의 재발 위험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1992년생으로 내년 34세가 되는 홍건희에..

스포츠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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