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남편 피터 장과 함께 불구속 송치배우 이하늬와 그의 남편이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 23일 강남경찰서는 이하늬와 남편 피터 장을 이같은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이하늬는 2015년 주식회사 하늬로 설립된 호프프로젝트에서 2023년 1월까지 대표이사와 사내이사를 맡았다. 현재 남편 피터 장이 대표를, 이하늬가 사내이사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년간 이어진 불법 매니지먼트 사업앞서 지난 9월 호프프로젝트가 법적 등록 없이 무려 10년 동안 매니지먼트 사업을 이어왔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에 당시 이하늬 측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지 못해 등록 절차를 진행하지 못했다"며 "최근 해당 사실을 확인한 이후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