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사태, 그 이후최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무력 침공은 국제법 위반 논란을 촉발시키며 전 세계를 긴장시켰습니다. 특수부대를 투입해 주권 국가의 정상을 압송하는 이례적인 사건은 현대 국제 정치사에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시작에 불과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타겟으로 '쿠바', '콜롬비아', 그리고 덴마크령 '그린란드'까지 언급하며, 국제 사회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트럼프, '돈로주의'의 신호탄을 쏘다트럼프 대통령은 마두로 체포 작전 이후, 콜롬비아를 다음 타겟으로 지목하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콜롬비아를 향해 '코카인을 만들어 미국으로 파는 끔찍한 사람이 통치하고 있다'며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또한, 반미 국가인 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