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자동 세차 사고, 새 차가 '만신창이'로자동 세차장에서 직원의 지시에 따랐다가 차량이 심하게 파손된 황당한 사건이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택시 기사인 제보자는 익숙한 자동 세차장을 이용하던 중, 직원의 서두르는 안내에 따라 세차를 진행했습니다. 세차가 거의 마무리될 무렵 '드르륵'하는 소리와 함께 운전석 옆부터 뒷좌석 아래까지 차량이 긁히고 기름때까지 묻는 심각한 손상을 입었습니다. 4개월밖에 되지 않은 새 차의 피해에 제보자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적반하장 직원의 태도, '네 탓'이라며 오히려 화내차량 파손 사실을 확인한 제보자가 담당 직원을 불렀지만, 직원은 오히려 제보자 탓을 하며 "차에서 뭔 짓을 했길래 이렇게 박살이 나냐. 브레이크를 밟은 거 아니냐"고 몰아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