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한동훈 전 대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 고소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을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및 업무 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며,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이번 고소는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된 감사 결과 발표에 대한 반발로,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이호선 위원장이 조작된 감사 결과를 공개했다고 주장하며, 이는 명백한 정치 공작이자 범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사건은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호선 위원장의 감사 결과 발표: '당원 게시판 사건'의 전말이호선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 전 대표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