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 배우 전원주, 새로운 사랑을 만나다배우 전원주가 20세 연하남과의 성수동 데이트를 통해 핑크빛 설렘을 드러냈습니다.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서 전원주는 소개팅으로 만난 연하남과 두 번째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전원주는 훤칠한 외모와 서글서글한 성격의 연하남에게 호감을 느끼며, '힘들고 어려울 때 손잡고 가는 동반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데이트는 전원주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듯,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성수동 핫플레이스 데이트: 설렘 가득한 순간들두 사람은 성수동의 핫플레이스를 방문하며 MZ세대의 감성을 만끽했습니다. 연하남은 전원주를 보자마자 손을 잡고 핫팩을 건네는가 하면, 전원주에게 어울리는 빨간 머플러를 둘러주고 가방을 들어주는 등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