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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오픈 2

4년 연속 '한국 선수 0명' 위기, 배드민턴 강국의 명성 흔들리나?

전영오픈, 한국 남자단식 '또 빈집' 되나127년 전통의 배드민턴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에 한국 남자단식 선수가 단 한 명도 출전하지 못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참가자 명단이 발표된 가운데, 남자단식 부문에서 한국 선수들의 이름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는 2022년 허광희 선수가 16강에 진출했던 것을 마지막으로 4년 연속 한국 선수 출전이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시사합니다. 부상 등으로 인한 기권자가 발생해야만 간신히 출전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상황으로, 배드민턴 강국으로서의 자존심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결과입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오는 3월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2026 BWF 월드투어 전영오픈 출전자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이 대회는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와 더불어 선수들이 ..

스포츠 2026.01.23

서승재-김원호, 부상에도 멈추지 않는 '황금 듀오'의 질주…인도오픈 기권, 전영오픈을 향한 열정

압도적인 실력, 예상치 못한 난관: 서승재-김원호 조의 인도오픈 기권배드민턴 남자복식 최강 서승재-김원호 조가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인해 '국제배드민턴연맹(BWF) 인도오픈' 기권을 결정했습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서승재 선수의 말레이시아 오픈에서의 부상 여파를 기권 사유로 밝혔습니다. 이 소식은 안세영 선수와 함께 한국 배드민턴의 희망으로 떠오른 이들의 승승장구에 잠시 제동을 걸었습니다. 2025년, 이들은 세계 배드민턴계를 놀라게 할 만큼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7년 만의 재결합, 찰떡 호흡: '한 시즌 11승' 신화의 시작2018년 각자의 길을 걷던 서승재-김원호 조는 2025년 초, 7년 만에 다시 뭉쳤습니다. 오랜 공백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놀라운 찰떡궁합을 선보이며, 다시 호흡을 맞..

스포츠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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