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시장, 차가운 현실라쿠텐 이글스 외야수 다쓰미 료스케가 FA를 선언했지만, 아직까지 그를 원하는 팀은 없는 상황입니다. 그는 12일 토크쇼에서 ‘지금까지 어느 팀에서도 연락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최다 안타 1위를 기록했지만, 올해 성적 부진과 기행으로 인해 시장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메이저리그의 꿈, 좌절다쓰미는 메이저리그 진출을 희망하며 구단에 포스팅을 요청했지만, 해외 FA 미취득자이기에 구단의 승낙이 필요했고, 결국 불가능했습니다.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과 비교했을 때, 다쓰미는 평범한 선수에 가까워 구단에서 굳이 풀어줄 이유가 없었습니다. 5년 연속 골든글러브, 빛바랜 수상다쓰미는 2019년 신인 1지명으로 입단하여, 3년차부터 주전으로 자리 잡고 5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