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를 위해 타인의 불편은 외면하는 '주차 빌런'자신의 편의만을 위해 악질적인 주차를 일삼는 일명 ‘주차 빌런’들의 교묘하고 대담해진 수법이 다시 한번 누리꾼들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이러한 ‘주차 빌런’들의 황당한 사례들이 연이어 올라오며 공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은 단순히 주차 공간을 조금 벗어나는 수준을 넘어, 타인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될 수 있는 응급실 입구까지 막아서는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공동현관을 막거나, 이중 주차 공간을 무단 점유하는 등 그들의 행태는 날이 갈수록 대담해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더욱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아파트 공동현관 앞, '나만 편하면 그만'이라는 이기심한 온라인 커뮤니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