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몸매, 감춰진 고충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가 깡마른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녀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이제 탄력 붙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싱그러운 과일이 가득한 식탁이 담겨있으며, 38kg으로 알려진 이아영 씨는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라며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부러움을 살 만한 몸매이지만, 그녀에게는 나름의 고충이 있었던 것입니다. 여배우 뺨치는 미모, '대치동 여신'의 탄생이아영 씨는 지난해 11월,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빼어난 미모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관련 영상은 이틀 만에 282만 뷰를 돌파하며 그녀의 아름다움을 입증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