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야구장, 마지막 올스타전 개최 확정2027년부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홈구장이 잠실종합운동장 부지 내 대체 구장으로 이전함에 따라, 올해 올스타전이 '한국 야구의 성지' 잠실야구장에서 마지막으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KBO는 이사회를 통해 2026년 올스타전 개최 장소를 잠실야구장으로 확정했으며, 7월 10일 퓨처스 올스타전과 홈런 레이스, 7월 11일 KBO 올스타전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는 잠실야구장을 떠나보내는 마지막 올스타전이 될 것입니다. 새로운 잠실 돔구장, 최첨단 시설로 재탄생서울시는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 사업'을 통해 총 사업비 3조 3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복합 시설 개발을 추진합니다. 이곳에는 국내 최대 규모인 3만 석의 잠실 돔구장이 건설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