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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

혐오에 굿바이: 2026년, 불평등과 혐오를 넘어선 새로운 시작

2026년, 불평등의 그림자2025년의 키워드로 ‘불안정성’을 꼽았다. 일주일 사이 해가 바뀐 이번호에서 2026년을 예상하는 키워드로는 ‘불평등’을 꼽으려 한다. 2026년이 왔지만 고환율·고금리·고부채 현상은 계속되리라 전망되고, 급등하는 부동산과 주식 가격 역시 불평등의 원천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고환율은 대기업의 수출에 유리할지 몰라도 저소득층이 주로 소비하는 수입 생필품 가격을 올려 서민 가계의 부담을 키운다. 고금리는 신용도가 낮은 저소득층일수록 금융 접근성에 장벽이 쌓인다는 의미이고, 고부채는 민간소비의 위축을 불러 자영업과 지역 상권에 직격탄을 안긴다. 이런 상황에서 비싼 아파트를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이 급등해 고소득층의 자산을 불리고, 코스피지수 4천 선을 넘었다는 고주가의 과실 역시 ..

이슈 2026.01.08

겨울 휴정기에도 멈추지 않는 '내란 재판'…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 그 다음은?

2주간의 겨울 휴정기, 법정은 멈추지 않는다전국 법원이 다가오는 29일부터 2주간 겨울 휴정기에 돌입합니다. 하지만, 이 기간에도 멈추지 않고 진행되는 재판이 있습니다. 바로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대한 내란 재판입니다. 이는 법원 휴정기에도 불구하고 정의 실현을 위한 노력이 계속됨을 시사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재판, 공판은 계속된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는 29일 오전 10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을 엽니다. 이 재판에서는 조지호 전 경찰청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증인신문과 증거, 재판의 흐름을 짚어보다30일에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

이슈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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