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2%대 급락…개인 투자자 ‘울상’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가 뉴욕 증시와 금, 가상자산 급락의 여파로 2%대 하락하며 5,100선이 무너졌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5% 이상 급락하며 투자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차 등 주요 종목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전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장 초반 5% 이상 급락…개인 매수세로 낙폭 줄여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29% 하락한 87만원에 거래를 시작했으나, 장 초반 낙폭을 5.39%까지 키웠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줄이는 듯 했으나, 현재 4.8% 하락한 채 거래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역시 2.8% 하락하며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