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의 정치 도전,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다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연예계 스타들이 정치권에 뛰어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배우 이원종 씨와 개그우먼 출신 박민영 씨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습니다. 박민영, '웃찾사' 스타에서 성남시의원 후보로SBS 공채 개그우먼 출신 박민영 씨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의원 비례대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과거 '웃찾사'에서 '극과극' 코너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그녀는 이후 배우와 홈쇼핑 쇼호스트로도 활약하며 다채로운 경험을 쌓았습니다. 박민영 씨는 봉사활동을 통해 정치에 입문하게 되었다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을 직접 만들고 싶다는 뜨거운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