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심경 고백코미디언 미자가 남편 김태현과의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팬들과의 소통 중 '2세는 준비 안 하나요?'라는 질문에 미자는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고 유쾌하게 답하며 현실적인 고민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두 사람의 나이를 고려한 결정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결혼 4년, 변함없는 애정 전선미자와 김태현은 1년 열애 끝에 결혼하여 올해로 결혼 4년 차를 맞았습니다. 과거 미자는 2세 계획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밝혔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될 것 같다'며 현실적인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자는 남편 김태현과의 결혼 이유로 '같이 있으면 너무 편하다'와 '제가 싫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