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그릴리쉬, 또다시 구설수에 오르다에버턴 FC 임대 이후 다시금 살아난 잭 그릴리쉬가 또 한번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켰다. 2만 파운드 크리스마스 파티, 바이러스 감염의 원인?영국 매체 더 선은 28일(한국시간) "그릴리쉬는 번리의 터프 무어에 도착한 에버턴 선수단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며 "구단은 바이러스 증세를 이유로 결장을 발표했지만, 불과 며칠 전 그가 2만 파운드(약 3억 원) 규모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광란의 파티, 새벽 4시까지 이어진 밤보도에 따르면 그릴리쉬는 지난 12월 21일(현지 시간) 밤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지인 10여 명과 함께 런던에서 대규모 파티를 벌였다. 수백 잔의 예거밤, 전례 없는 파티더 선은 "그릴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