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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헌 2

망언 릴레이, '뉴라이트'까지 가세…시민 분노 폭발!

극우단체 대표, 위안부 망언 이어가극우단체 대표 김병헌 씨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망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경찰 조사를 받은 데 이어 오늘도 '위안부는 강제 동원이 아니'라며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이는 위안부 사기극 중단과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는 집회에서 나온 발언으로, 피해자들을 향한 명백한 모욕입니다. '뉴라이트' 인사들, 김병헌 궤변에 동조이번 망언에는 윤석열 정부에서 활동했던 뉴라이트 계열 인사들도 가세했습니다. 류석춘 씨는 위안부를 매춘으로 규정했고, 이영훈 씨는 일본의 수탈이 없었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우연 씨는 위안부를 '성노동자'로 칭하며 피해자들을 더욱 깊은 상처에 빠뜨렸습니다. 이들은 김병헌 씨를 옹호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황당한 주장까지 펼..

이슈 2026.02.05

학교 앞 소녀상 모욕 불법 집회, 보수단체 대표 입건… 진실 규명 위한 정식 수사 시작

소녀상 앞에서 벌어진 불법 집회와 그 배경최근 서울 서초경찰서는 학교 앞 소녀상 앞에서 불법 집회를 주도한 보수단체 대표 김병헌 씨에 대한 정식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 씨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행위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사건이 아닌, 우리 사회의 아픈 역사를 다시금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경찰은 그동안 김 씨에 대한 입건 전 조사를 진행해 왔으며, 모욕, 사자명예훼손,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적용하여 수사를 펼칠 예정입니다. 이 사건은 단순히 법적인 문제뿐 아니라, 역사적 진실과 피해자들의 고통을 잊지 않도록 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불법 집회의 구체적인 내용과 혐의김 씨는 지난달 29일, 학교 정문 앞에서 집회 신고 없이 '..

이슈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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