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의 이름으로 희망을 전하다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곳곳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는 가수 임영웅. 그의 이름으로 뭉친 팬클럽 '영웅시대'가 네팔 히말라야 오지 학교에 4년째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깊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곳에서는 학생들이 한국어 수업 시작 전 애국가를 제창하는 특별한 풍경이 펼쳐져 많은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한국 문화와 정서를 네팔 오지까지 전파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4년째 이어지는 영웅시대의 헌신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은 올해로 4년째 네팔 히말라야 산간 지역 학교와 카트만두 인근 학교를 꾸준히 지원해왔습니다. 올해는 특히 바니빌라스 세컨더리 학교 한국어 교사에게 1년 연봉 6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