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개월 영아, 부모 학대로 비극적 죽음전남 여수에서 발생한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커지고 있습니다. 가해자인 친모와 친부의 신상 정보가 온라인상에 빠르게 확산되며 사건의 잔혹성에 대한 충격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숨진 영아는 늑골 등 23곳의 골절상을 입었으며, 반복적인 외상과 익사 전 학대로 사망에 이른 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충격적인 홈캠 영상, 진실의 민낯 드러내SBS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공개된 홈캠 영상은 사건의 끔찍함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영상에는 생후 133일 된 아기를 발목을 잡아 침대 위로 내던지고, 누워 있는 아이의 얼굴을 발로 누르는 등 충격적인 학대 장면이 담겨 있었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친부는 이를 제지하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