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입임대주택, 역대 최대 실적 달성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지방공사(SH·GH·IH)가 지난해 신축매입임대주택 약정 실적에서 5만4000호(가구)를 확보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이를 '준비의 해'로 평가하며 올해는 공급 실행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축매입임대주택은 공공기관이 민간에서 건축 예정이거나 건축 중인 주택을 매입하여 준공 후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수도권 집중, 전년 대비 6배 이상 증가지난해 확보된 물량 중 4만8000호가 수도권에 집중되었으며, 특히 서울은 1만5000호를 확보했습니다. 이는 전국 기준으로 2023년 대비 약 6배, 서울은 4배 이상, 경기는 12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주력 기관인 LH의 사장 공석 상태에서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