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대통령실 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적 공간' 공개강훈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절 용산 대통령실에 마련된 개인 휴식 공간 사진을 공개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밀 통로, 건식 사우나, 대형 침실 등 '작은 호텔'을 연상시키는 시설들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강 실장은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하여 사진 공개 배경을 설명하며, 기록용으로 보관하기 위해 촬영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개는 윤 전 대통령의 '깜깜이' 행보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통령실 내부 '비밀 출입구'와 지각 논란공개된 사진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대통령실 청사 출입구에 설치된 '비밀 출입구'입니다. 차량에서 내려 타인의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