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10부작의 마침표유재석이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에서 하차하며, 총 10부작으로 시즌2가 마무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1일, 게스트 박신혜와 함께 강남의 가짜 핫플레이스를 찾아내며 성공적인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식센이들은 총 10개의 지역을 누비며 3승 7패의 성적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습니다. 마지막 이야기, 그리고 새해의 시작유재석은 마지막 회가 새해에 방송되는 것에 대해 언급하며, 녹화가 여름에 시작해 겨울에 마무리되는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지석진은 12월 31일에 방송이 나갔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최종회에서는 'BTS IN 강남'을 주제로 강남의 핫플레이스를 탐험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