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바자회, 긍정적인 취지에도 불구하고...방송인 전현무가 기부를 목적으로 연 바자회에서 판매한 물건의 가격과 상태를 두고 시청자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해 맞이 대(大)프로젝트로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가 함께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전파를 탔습니다. 세 사람은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 전액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긍정적인 취지로 시작된 바자회였지만, 일부 판매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으로 인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전현무, 10년 된 승마기구 30만원 판매 논란전현무는 약 10년 전 홈쇼핑에서 70만 원에 구매한 승마기구를 임우일에게 30만 원에 판매했습니다. 구매 시기가 오래된 것은 물론, 승마기구 한쪽 발받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