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전재수 의원, 통일교 '한학자 보고 문건'에 7번 이상 등장... 미팅, 학교 부지 개발 연루 의혹

writer82 2025. 12. 22. 18:43
반응형

통일교 내부 문건, 전재수 의원 이름 여러 차례 언급

경찰이 통일교 간부들이 작성한 ‘한학자 총재 특별보고’ 문건에서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이름이 7차례 이상 거론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경찰은 이 문건과 통일교 본산인 ‘천정궁’ 출입 기록을 대조하며 전 의원의 혐의를 입증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적을 재구성하고 있습니다.

 

 

 

 

문건 내용 분석: 미팅 기록과 사업 관련 언급

2018년 5월 17일 문건에는 전 의원을 ‘문재인 대통령비서실에 같이 근무한 측근 그룹’으로 분류하며 전·현직 광역단체장들과 함께 이름을 나열했습니다2018년 12월 22일과 28일 보고에는 “전 의원 : 27일 미팅”이라고 적었고, 2019년 10월 22일과 23일에는 “전 의원 미팅 및 유니버설 선화예술중고 이전 및 개발”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선화예중고 부지 개발 연루 의혹

선화예중고는 통일교 계열 선학학원 소속으로, 경찰은 통일교 측이 학교 부지 개발 등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전 의원에게 접촉했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한학자 총재 면담 여부 확인 중

경찰은 문건에 나타난 전 의원과 한 총재 등과의 만남 암시 시기와 천정궁 출입 기록을 바탕으로 실제 만남이 있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압수물 분석을 통해 혐의를 입증할 만한 진술 확보 시 전 의원에 대한 추가 소환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통일교 재정 담당자 조사 및 수사팀 인력 보강

경찰은 통일교 재정 담당 관계자들을 잇달아 소환 조사할 계획입니다. 조모 전 총무처장, 이모 전 재정국장 등 자금 흐름의 핵심 관계자들을 조사하여 정치권 로비 의혹의 실체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수사팀 인력도 보강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치권 특검 논의와 별개로 수사 지속

경찰은 정치권의 ‘통일교 특검’ 도입 논의와는 별개로 전 의원 금품수수 혐의의 공소시효를 고려하여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수사팀은 공소시효 문제를 감안해 최대한 신속하게 수사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핵심만 콕!

전재수 의원이 통일교 관련 내부 문건에 여러 차례 등장하며 미팅, 학교 부지 개발 등 사업 관련 연루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경찰은 관련자 조사 및 증거 확보에 주력하며, 공소시효를 고려하여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전재수 의원은 어떤 혐의를 받고 있나요?

A.전재수 의원은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통일교 관련 사업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Q.경찰은 어떤 증거를 확보했나요?

A.경찰은 통일교 내부 문건, 천정궁 출입 기록, 관련자 진술 등을 확보하여 혐의를 입증하려 하고 있습니다.

 

Q.수사는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가요?

A.경찰은 관련자 조사를 지속하고, 확보된 증거를 분석하여 혐의를 입증할 계획입니다. 정치권의 특검 논의와는 별개로 공소시효를 고려하여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