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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그릴리쉬, 광란의 파티 후 바이러스 감염… 팬들은 '또?' 의구심

writer82 2025. 12. 2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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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그릴리쉬, 또다시 구설수에 오르다

에버턴 FC 임대 이후 다시금 살아난 잭 그릴리쉬가 또 한번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켰다.

 

 

 

 

2만 파운드 크리스마스 파티, 바이러스 감염의 원인?

영국 매체 더 선은 28일(한국시간) "그릴리쉬는 번리의 터프 무어에 도착한 에버턴 선수단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며 "구단은 바이러스 증세를 이유로 결장을 발표했지만, 불과 며칠 전 그가 2만 파운드(약 3억 원) 규모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광란의 파티, 새벽 4시까지 이어진 밤

보도에 따르면 그릴리쉬는 지난 12월 21일(현지 시간) 밤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지인 10여 명과 함께 런던에서 대규모 파티를 벌였다.

 

 

 

 

수백 잔의 예거밤, 전례 없는 파티

더 선은 "그릴리쉬는 당시 14파운드(약 2만7천 원)짜리 술을 수백 잔 주문했고, 최종 계산 금액만 3,500파운드(약 680만 원)에 달했다"고 전했다.

 

 

 

 

바이러스 증세로 인한 결장, 구단의 고민

에버턴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번리 전 인터뷰에서"그는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가벼운 바이러스 증세로 오늘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설명했다.

 

 

 

 

1,951억 원의 사나이, 먹튀 논란

그릴리쉬는 2021년 여름 아스톤 빌라를 떠나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1억 파운드, 약 1,951억 원)로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개과천선 기대했지만…

특히 맨시티 시절 반복됐던 방황과 논란에서 벗어난 듯한 모습을 보이며 개과천선 했다는 소리까지 들었던 만큼 더더욱 아쉬운 상황이다.

 

 

 

 

팀의 핵심 자원 이탈 시기에 터진 문제

더군다나 이드리사 게예와 일리만 은디아예 등 팀의 주축 자원들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으로 이탈한 현 시점 팀이 가장 그릴리쉬를 필요로 하는 순간에 또다시 문제를 일으키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잭 그릴리쉬, 파티 후 바이러스 감염으로 또다시 논란

잭 그릴리쉬가 크리스마스 파티 후 바이러스 증세로 경기에 불참하면서 팬들의 의구심을 사고 있다. 1,951억 원의 사나이, 또다시 먹튀 논란에 휩싸일 위기에 놓였다.

 

 

 

 

자주 묻는 질문

Q.잭 그릴리쉬는 왜 바이러스 증세로 경기에 불참했나요?

A.그릴리쉬는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대규모 파티를 즐긴 후 바이러스 증세를 보여 경기에 불참했습니다.

 

Q.그릴리쉬의 파티 규모는 어느 정도였나요?

A.그릴리쉬는 10명 이상의 지인들과 함께 런던에서 대규모 파티를 벌였으며, 수백 잔의 술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팬들은 왜 의구심을 품고 있나요?

A.결장의 타이밍과 파티 시점이 겹치면서 팬들 사이에서 그릴리쉬의 행동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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