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장동혁, 당무감사 반발에 '단호한 입장' 천명: 당내 분열 막고 외연 확장에 힘쓸 것

writer82 2025. 12. 17. 16:44
반응형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당무감사 결과에 대한 입장 발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친한계(親한동훈)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결정에 반발이 빗발치자 “해당행위자는 엄정 조치하고 당이 하나로 뭉쳐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내 갈등과 화합, 그리고 외연 확장의 중요성

장 대표는 이날 경기 고양 화전마을 앞 연탄 배달 봉사활동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당무감사위원회는 지도부나 저와 어떠한 소통도 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활동한다”며 “당감위에서 여러 사정을 고려해 잘 결정했을 것이다. 결과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단일대오 강조와 내부 결속력 강화

그는 “당내 화합도 중요하지만, 전당대회 과정에서부터 당이 하나로 뭉치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며 “밖에 있는 적 50명보다 내부의 적 한 명이 더 무섭다는 말도 드렸다”고 힘주어 말했다.

 

 

 

 

당명 개정 가능성 언급 및 전 당원 의견 수렴

장 대표는 또한 최근 당내 혁신의 일환으로 ‘당명 개정’이 언급되는 것과 관련해 “보수정당의 가치를 어떻게 구현할지 당헌·당규와 강령 등 모든 것을 한꺼번에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며 “당명 개정이 필요하다면 함께 검토할 수 있다”고 답했다.

 

 

 

 

김건희 여사 특검 압수수색에 대한 비판

또 같은 날 김기현 전 대표에 대한 김건희 특검의 압수수색이 이뤄진 것과 관련해 “이미 사실관계는 명확하고 증거도 충분하다”며 “김 의원의 배우자도 성실히 출석해 수사를 받았다”고 말하며 불필요한 압수수색이라고 지적했다.

 

 

 

 

특검의 정치적 의도 의혹 제기

그는 “특검은 늘 절묘한 시기에 불필요한 압수수색을 하고도 성과를 거둔 바 없다”며 “전재수 전 장관의 통일교 금품수수 문제가 진행되고 민주당의 여러 인사가 거론되고 있는데, 이 국면을 넘기 위해 특검과 경찰이 준동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핵심 내용 요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당무감사 결과에 대한 반발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표명하며 당내 화합과 단결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당명 개정 가능성을 시사하고, 김건희 여사 관련 특검의 압수수색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번 발언은 당의 내부 결속을 다지고 외연 확장을 모색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장동혁 대표가 강조한 '해당행위자 엄정 조치'의 구체적인 의미는 무엇인가요?

A.당내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으로, 당의 단결을 해치는 행위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의미입니다.

 

Q.당명 개정이 실제로 이루어질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A.장 대표는 당명 개정 가능성을 열어두었지만, 전 당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할 문제라고 언급했습니다. 따라서, 당내 논의 과정을 거쳐야 하며, 모든 당원의 합의가 필요합니다.

 

Q.김건희 여사 관련 특검의 압수수색에 대한 장 대표의 비판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A.장 대표는 특검의 압수수색이 불필요하며,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는 야당의 공세에 대한 방어적 입장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