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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반지 받은 김혜성, 3경기 연속 무안타 굴욕…3할 타율도 깨졌다

writer82 2026. 4. 3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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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3경기 연속 무안타 부진

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최근 3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하며 시즌 타율이 3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29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경기에서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로 부진하며 팀의 1-2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이는 김혜성 선수가 뒤늦게 우승반지를 받은 직후 나온 성적이어서 더욱 아쉬움을 남깁니다.

 

 

 

 

아쉬움 삼킨 타석들

이날 김혜성 선수는 2회말 중견수 뜬공, 5회말 2루수 직선타, 7회말 2루수 땅볼, 9회말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유리한 카운트에서 상대 투수의 공을 공략했으나 불운하게도 범타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3경기 연속 무안타로 시즌 타율은 2할9푼4리까지 하락했습니다.

 

 

 

 

오타니의 역투도 빛바랜 패배

팀의 3연승 상승세가 끊긴 다저스는 시즌 20승 10패를 기록했습니다. 선발 투수 오타니 쇼헤이는 6이닝 동안 9탈삼진을 잡아내며 1실점(1자책)으로 역투했지만, 시즌 첫 패(2승)를 기록하는 불운을 겪었습니다. 다저스 타선은 7안타를 기록하고도 단 1점만을 뽑는 데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마이애미, 설욕 성공하며 연패 탈출

반면 마이애미 말린스는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시즌 14승 16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단독 2위로 올라섰습니다. 선발 투수 젠슨 정크는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2승(2패)째를 챙겼으며, 로페즈의 3안타 활약도 돋보였습니다.

 

 

 

 

김혜성, 타격 부진 속 아쉬움 짙은 경기

우승반지 수여 후 김혜성 선수의 타격감이 떨어진 모습입니다. 3경기 연속 무안타로 시즌 타율이 3할 아래로 내려갔으며, 팀 역시 패배하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습니다. 오타니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타선의 침묵이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혜성 선수의 시즌 타율은 현재 얼마인가요?

A.현재 시즌 타율은 2할9푼4리입니다.

 

Q.다저스는 이번 경기로 인해 순위 변동이 있었나요?

A.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유지했으며, 시즌 20승 10패를 기록했습니다.

 

Q.오타니 쇼헤이 선수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 투수가 되었나요?

A.아니요, 오타니 쇼헤이 선수는 6이닝 동안 좋은 투구를 펼쳤지만 시즌 첫 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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