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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연, 연봉 2억 2천만 원! 두산 베어스 '특급 클로저'의 성공적인 성장 스토리

writer82 2026. 1. 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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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연, 데뷔 3년 만에 연봉 2억 원대 진입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우완투수 김택연이 데뷔 3년 차에 연봉 2억 원대를 받는 특급 클로저로 올라섰습니다. 두산 베어스는 20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59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습니다.

 

 

 

 

김택연, 압도적인 연봉 상승의 비결

마무리 김택연은 지난해 24세이브에 힘입어 1억 4000만 원에서 8000만 원(57.1%) 오른 2억 2000만 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연봉 3000만 원으로 첫 시즌을 출발한 김택연은 60경기 3승 2패 19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2.08의 놀라운 활약에 힘입어 지난해 연봉 1억 4000만 원을 거머쥐었습니다.

 

 

 

 

고졸 2년차 최고 연봉 기록 경신

이는 2021년 KT 위즈 소형준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프로야구 고졸 2년차 최고 연봉 타이기록이었습니다. 김택연은 당시 연봉 인상률 366.7%(1억 1000만 원)을 기록하며 베어스 42년 프랜차이즈 최다 인상률 신기록까지 작성했습니다.

 

 

 

 

오명진, 두산 내야의 새로운 희망

팀 내 인상액 및 인상률 1위는 모두 내야수 오명진이 차지했습니다. 오명진은 지난해 3100만 원에서 8100만 원(261.3%) 오른 1억 1200만 원에 계약하며 생애 첫 억대 연봉자 반열에 올랐습니다.

 

 

 

 

오명진의 성공적인 시즌과 성장

오명진은 2025시즌 두산 내야가 발굴한 최고의 히트상품입니다. 세광고를 나와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 2차 6라운드 59순위 지명된 그는 오랜 2군 생활을 거쳐 올해 107경기 타율 2할6푼3리 87안타 4홈런 41타점 38득점 OPS .687로 이름 석 자를 확실하게 각인시켰습니다.

두산 베어스, 2026 시즌을 향한 기대감

예비 FA 시즌을 맞이하는 투수 박치국은 지난해 1억 1000만 원에서 7700만 원(70.0%) 인상한 1억 8700만 원에 계약했고, 좌완 신예 최승용은 지난해 8500만 원에서 7000만 원(82.4%) 오른 1억 5500만 원에 사인, 억대 연봉에 복귀했습니다. 두산은 오는 23일 1차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호주 시드니로 출국합니다.

두산 베어스의 2026 시즌, 밝은 미래를 그리다

김택연의 눈부신 성장과 오명진의 활약, 그리고 다른 선수들의 연봉 협상 결과를 통해 두산 베어스는 2026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젊은 선수들의 성장이 팀의 미래를 밝게 비추는 가운데, 두산은 다가오는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김택연 선수의 연봉 상승 요인은 무엇인가요?

A.김택연 선수는 2025시즌 24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핵심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습니다. 압도적인 활약이 연봉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Q.오명진 선수는 어떤 선수인가요?

A.오명진 선수는 2025시즌 두산 내야의 히트 상품으로 떠올랐습니다. 2020년 드래프트 출신으로, 2군에서 오랜 기간 훈련한 끝에 1군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억대 연봉을 받게 되었습니다.

 

Q.두산 베어스는 2026 시즌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요?

A.두산 베어스는 김택연, 오명진 선수를 비롯한 선수들의 연봉 협상을 마무리하고, 23일 호주 시드니로 1차 스프링캠프를 떠납니다. 젊은 선수들의 성장과 팀의 전력 보강을 통해 2026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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