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카노프스키, 마지막 불꽃을 태우나?오는 2월 1일,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가 고향 호주 시드니에서 디에고 로페스를 상대로 UFC 325 페더급 타이틀전을 치릅니다. 일리야 토푸리아에게 패배 후 벨트를 되찾은 볼카노프스키는 로페스를 꺾고 페더급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라이트급 재도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여정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등장했습니다. 아스피날, 볼카노프스키 은퇴 권유… 이유는?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이 볼카노프스키에게 은퇴를 권유하는 충격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아스피날은 볼카노프스키의 열렬한 팬임을 밝히면서, 로페스전 승리 후 은퇴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볼카노프스키의 절친, 패디 핌블렛과의 대결을 원치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