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담한 결과: 우즈벡에 농락당하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026 U23 아시안컵 C조 최종 3차전에서 0-2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무기력한 경기력: 점유율 67%의 허상이날 한국은 김도현(강원), 강성진(수원)을 날개로 배치하고 공격적인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술 부재: 'U자 빌드업'의 덫전반전 점유율은 무려 69%. 절망적인 현실: 감독의 자포자기이민성 감독은 경기 후 "완패다. 전술적으로 미스였다"고 시인하며 "우리 팀에 강점이라고 얘기할 부분이 없는 것 같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내뱉었다. 주변국의 약진: 중국과 베트남의 약진중국은 우승 후보 호주를 꺾고 조 1위를 질주 중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