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선제골, 벼랑 끝에 몰린 한국 U-23 대표팀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선제골을 허용하며 어려운 경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한국은 전반 30분, 베트남의 응우옌 꺽 비엣에게 결정적인 선제골을 내주며 0-1로 끌려가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8강에서 호주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일본에 아쉽게 패배하며 3·4위전으로 밀려난 한국팀에게는 매우 뼈아픈 실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베트남, 사상 첫 승에 도전하는 짜릿한 선제골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3전 전승이라는 놀라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