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성형 후 겪는 예상치 못한 고통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성형 수술 후 예상치 못한 고통을 호소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결막염 증상을 알린 그녀는, 수술 후 2주도 채 되지 않아 눈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음을 밝혔습니다.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막염으로 인한 고통을 표현하며 팬들에게 눈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결막염으로 고통받는 최준희의 근황최준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알레르기 결막염 진짜 무서워"라는 문구와 함께 눈을 가린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한쪽 눈을 거즈로 가린 채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어제 하루 종일 앞도 못 보고 눈물만 질질 흘렸다"라며 결막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