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 친형의 횡령 사건으로 또다시 상처방송인 박수홍 씨의 기획사 자금을 횡령한 친형 박씨가 항소심에서 형이 가중되어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형수에게도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되며, 오랜 기간 이어진 가족 간의 갈등이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이번 판결은 박수홍 씨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는 동시에, 대중에게도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항소심 결과: 친형 징역 3년 6개월, 형수 집행유예 2년서울고법 형사7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그의 아내 이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형수의 유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