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붉은 유니폼을 입은 한 남자‘그동안 응원 정말 감사했다.’ ‘한화 이글스 17년 원클럽맨’ 장민재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는 한화 공식 영상 채널 ‘이글스 TV’를 통해 선수 생활을 돌아보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2009년 한화 유니폼을 입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장민재는 2023년까지 17년간 오직 한 팀, 한화 이글스만을 위해 헌신했습니다. 그의 헌신과 열정은 팬들에게 깊은 감동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했습니다. 잊을 수 없는 기록들: 장민재의 빛나는 발자취무등중, 광주제일고 출신 장민재는 한화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2009년 2차 3라운드 전체 22번으로 한화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는 통산 313경기(780.1이닝)에 출전하여 35승 54패 4홀드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