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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2

국민의힘 '셀프' 의사 방해 논란: 발의는 했지만, 필리버스터로 막는 모순

2024년 마지막 정기국회, 필리버스터 파행으로 막을 내려올해 마지막 정기국회는 필리버스터 파행 논란과 함께 막을 내렸습니다. 12월 임시국회가 시작되었지만, 국민의힘은 또다시 필리버스터에 나섰습니다. 가맹사업법 개정안은 정기국회 마지막 날 나경원 의원의 필리버스터로 처리가 지연되었고, 임시국회로 넘어왔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했지만, 법안 처리를 막기 위해 국민의힘 의원들은 무제한 토론, 즉 필리버스터를 진행했습니다. 이처럼, 자신들이 발의한 법안까지 반대 토론 대상에 올린 것은 명백한 모순이며 어처구니없는 폭주입니다. 국민의힘,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막아서국민의힘 의원들은 1심과 2심 판결문을 대법원 확정 판결 전이라도 일반에 공개하도록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막겠다..

이슈 2025.12.12

국민의힘, 우원식 의장 '편파적 횡포' 맹비난: '의장 내려놓고 민주당으로 돌아가라' 강력 비판

국민의힘, 우원식 의장의 '마이크 차단'에 강력 반발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0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전날 본회의에서 나경원 의원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도중 마이크를 끈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우 의장의 행위를 '전대미문의 폭거이자 편파적 횡포'라고 규정하며, 법적 조치까지 시사했다. 이는 우 의장이 민주당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한 가맹사업법 개정안에 대한 나경원 의원의 필리버스터를 중단시킨 데 따른 것이다. 필리버스터 중단 배경과 국민의힘의 반발나경원 의원은 가맹사업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시작했으나, 우 의장은 13분 만에 마이크를 껐다. 우 의장은 '의제와 관련이 없거나 허가받은 발언의 성질과 다른 발언'을 이유로 들었다. 국민의힘 의원들의 항의 끝에 발언이 재개되..

이슈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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