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출산 후 겪는 현실적인 고민배우 지소연이 출산 후 육아와 경제적인 문제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채널 '지소연 송재희의 벨라리에'에서 양미라, 이현이와 만나 임신과 출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현실적인 어려움을 토로했다. 영어 유치원 비용 부담, 캐나다행 결정지소연은 세 아이를 영어 유치원에 보내는 비용이 600만 원에 달하는 것을 언급하며, 캐나다행을 고려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녀는 아이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했다. 캐나다 정착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지소연은 약 3년 뒤 캐나다로 이주할 계획을 밝히며, 현지에서 경제 활동을 하기 위해 국가 자격증 취득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남편 송재희 역시 요양 보호사 자격증과 1종 운전면허를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