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축구 판도, 흔들리다한국과 일본의 유스 시스템 격차가 심화되며 아시아 축구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한국은 손흥민과 같은 특급 스타 한 명에 의존하는 빈약한 선수층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일본은 체계적인 유스 시스템을 통해 유럽 무대로 끊임없이 선수들을 배출하며 탄탄한 저변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발표된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남자 유스 올해의 팀 명단에서도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한국에서는 양민혁 선수 단 한 명만이 이름을 올린 반면, 일본은 무려 7명의 유망주를 배출하며 압도적인 격차를 보여주었습니다. 양민혁, 홀로 빛나는 별2025 AFC 남자 유스 올해의 팀에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양민혁 선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영예를 안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