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패션 브랜드 '아모프레' 사업 종료방송인 조세호 씨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로 참여한 패션 브랜드 '아모프레'가 사업을 종료한다. 2021년 론칭 이후 약 5년 만의 결정으로, 코오롱FnC의 브랜드 재편 전략에 따른 것이다. 브랜드 론칭과 전개 과정아모프레는 '대한민국 평균 체형의 남성'을 타겟으로 실용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조세호 씨의 사인을 활용한 그래픽 의류부터 현대적인 남성복까지 다양한 시도를 해왔으며, 한남동의 '방울과꼬막',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MHN', 카멜커피 등과의 협업을 통해 젊은 층의 관심을 받았다. 폐업 배경: '조폭 연루 논란'과 코오롱FnC의 입장패션 업계에서는 조세호 씨를 둘러싼 '조직폭력배 연루 논란'이 브랜드 존폐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