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국회는 또다시 정쟁의 소용돌이 속으로새해 첫 임시국회가 시작되었지만, 국회는 여전히 2차 종합 특검법과 이혜훈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간의 갈등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정치적 대립 속에서 민생 법안 처리가 지연될 위기에 놓였으며, 특히 농업 분야의 중요한 법안들이 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1월 1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2차 종합 특검법이 처리되었지만, 야당은 필리버스터 카드를 꺼내 들며 본회의 통과를 막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후보자 청문회 역시 여야 간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되어, 1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농업, 새로운 시작을 위한 법안들의 운명은?이번 임시국회에서 농업 분야의 중요한 법안들이 처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