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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2

385억 재산 이찬진 금감원장, 애플·테슬라 투자 '서학개미' 행보 주목

이찬진 금감원장, 385억 원대 재산 공개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재산이 약 38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고위공직자 362명의 재산을 전자관보에 게재했으며, 이 원장은 본인과 가족 명의로 총 384억 8,870여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미뤄졌던 재산 내역이 한꺼번에 공개된 결과입니다. 이 원장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인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에 이어 고위공직자 재산 순위 2위에 올랐습니다. 예금 310억, 부동산 및 증권 내역이 원장 재산의 상당 부분은 예금으로, 본인 소유 예금 268억 원을 포함해 총 310억 5,161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또한, 본인과 배우자 공동 명의의 서울 서초구 아파트 2채와 성동구·중구..

이슈 2026.01.30

이재명 대통령, 금융권 지배구조 문제 정조준: '나쁜 사람' 투서 쏟아진다

금융권 지배구조 개혁의 필요성: 대통령의 강력한 메시지이재명 대통령이 은행과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 인선 과정과 관련해 “요즘 투서가 엄청나게 들어온다”며 금융권 지배구조 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했습니다. 대통령실 핵심 참모들 역시 비슷한 투서를 받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금융권 인사 관행 전반에 대한 경고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이는 단순히 특정 인물에 대한 비판을 넘어, 금융 시스템 전반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투서 내용과 문제의 심각성: '나쁜 사람' 지적과 부패한 이너서클이 대통령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업무보고에서 “무슨 은행에 행장을 뽑는다는데 ‘누구는 나쁜 사람이다’, ‘선발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투서가 쏟아진다”고..

이슈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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