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 이번 주 임명 예정3대 특검에서 규명되지 못한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특검의 특별검사가 이번 주 임명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사 출신 전준철 변호사를, 조국혁신당은 권창영 서울대 겸임교수를 각각 추천하며 특검 정국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2차 종합특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 17일 만에 신속하게 진행되는 절차입니다. 민주당, 전준철 변호사 추천 배경더불어민주당은 전준철 변호사를 특별검사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31기인 전 변호사는 대전지검, 수원지검 특수부장,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장을 역임하며 16년간 검사로 활동했습니다. 2021년부터는 형사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의 이력은 특검 수사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