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재 사장의 페이스북 글: '책갈피 달러' 논란에 대한 해명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질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14일,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책갈피 달러 검색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사장은 '인천공항을 30년 다닌 직원들도 보안 검색 분야 종사자가 아니면 모르는 내용'이라고 말하며, 이번 논란에 대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대통령의 공개적인 질타 이후, 그는 지인들의 연락을 수없이 받았으며, 이에 대한 심적 부담감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지난 금요일의 소란으로 국민들께 인천공항이 무능한 집단으로 오인될까 싶어 망설이다 글을 올린다'고 말하며, 공항 운영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했습니다. 논란의 핵심: 불법 외화 반출과 공항 보안의 역할이 사장은 불법 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