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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에레디아, 19억 재계약! KBO를 넘어 미국까지 사로잡은 그의 매력

writer82 2026. 1. 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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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디아, SSG와 4년 동행… 재계약 성공

SSG 랜더스의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2026시즌에도 KBO리그 무대를 누빈다SSG는 에레디아와 총액 130만 달러(한화 약 19억원)에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에레디아는 2023, 2024, 2025시즌에 이어 SSG와 4년째 동행하게 되었다.

 

 

 

 

압도적인 타격 능력, KBO를 평정하다

에레디아는 KBO리그 데뷔 첫 시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22경기에서 473타수 153안타 타율 0.323, 12홈런, 76타점, 12도루를 기록하며 팀의 기대에 부응했다. 2024시즌에는 타율 0.360으로 리그 1위를 차지하며, 그의 타격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는 박해민, 홍창기(이상 LG 트윈스)와 함께 KBO 수비상 외야수 부문 초대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5시즌, 부상에도 빛난 존재감

에레디아는 2025시즌 초반 허벅지 부상으로 두 달 가까이 자리를 비웠지만, 복귀 후에도 정교한 콘택트 능력과 수비력을 보여주며 팀에 기여했다. 2025시즌 최종 성적은 타율 0.339, 13홈런, 54타점을 기록했다.

 

 

 

 

수비, 주루, 공격… 모든 면에서 돋보이는 활약

SSG는 에레디아가 3년 연속 좌익수 부문 수비상을 수상하며 경쟁력을 입증했고, 공격적인 주루 플레이와 센스로 팀 전력에 기여해왔다고 재계약 배경을 설명했다. 에레디아는 공·수·주 전반에서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미국에서도 주목하는 에레디아

미국 메이저리그 이적시장 소식을 전하는 'MLB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에레디아의 재계약 소식을 전하며, 그를 KBO리그를 대표하는 콘택트 히터 중 한 명으로 평가했다MLBTR은 에레디아가 2024년과 2025년에는 400타석 이상 기준 리그 타율 1위에 올랐다고 언급하며 그의 뛰어난 타격 능력을 강조했다.

 

 

 

 

에레디아, KBO를 넘어선 존재감

SSG 에레디아의 재계약은 그의 뛰어난 타격 능력과 수비, 그리고 팀에 대한 기여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KBO리그를 넘어 미국에서도 주목하는 그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에레디아에 대한 궁금증, 속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Q.에레디아의 2025시즌 연봉은?

A.에레디아의 2025시즌 연봉은 80만 달러입니다. 옵션을 포함한 총액은 130만 달러입니다.

 

Q.에레디아는 KBO에서 어떤 기록을 가지고 있나요?

A.에레디아는 2024시즌 타율 1위를 기록했으며, 3년 연속 좌익수 부문 수비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2025시즌에도 뛰어난 타격과 수비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Q.에레디아는 SSG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

A.에레디아는 뛰어난 타격 능력과 수비, 공격적인 주루 플레이를 통해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는 공·수·주 전반에서 팀 전력에 기여하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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